교또동포신춘모임, 상공회와 청상회가 공동으로 주최


교또부상공회와 교또부청상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교또동포신춘모임이 12일 교또시내의 호텔에서 441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모임에 앞서 교또부상공회 정동선회장이 인사를 하였다.

그는 작년은 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돐을 성대히 경축한 뜻깊은 해였으며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첫 걸음을 내디딘 력사적인 해였다고 강조하였으며 조선의 첫 실용위성인 《광명선-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는 조선이 강성국가의 대문에 들어선것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였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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