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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무상화〉조선학교완전배제를 겨냥한 《개정안》, 문과성이 의견을 공모

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무상화》제도적용이 약 3년동안 지연되고있는 속에서 일본의 새 정권은 조선학교에 제도를 적용하는 근거로 되는 규정을 성령에서 삭제하려고 하고있다. 그런 속에서 문부과학성은 사실상 조선학교의 완전배제를 겨냥한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이달 26일까지 공모하고있다. 총무성이 운영하는 행정포털싸이트 등을 통해 관련자료를 입수할수 있다. 보수정권의 로골적인 민족차별에 동포들과 일본시민들은 분노의 목소리를 올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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