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어린이들에게 세타공급 일제히


12월 24일을 맞으며 전국에 공급

전국의 유치원어린이들에게 세타가 공급되였다.

해당 부문의 관계자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뜻깊은 12월 24일을 맞으며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세타를 해입힐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그와 관련한 대책들을 취해주시였다고 한다.

올해 12월 24일은 김정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1돐이 되는 날이며 김정숙어머님께서 탄생하신 95돐이 되는 날이다.

경공업부문에서는 세타생산을 끝내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운데 기초하여 지난 9월부터 수도를 비롯한 전국의 편직공장들에서 일제히 생산에 진입하도록 하였다.

수도와 각도의 편직공장들에서는 동심에 맞는 여러가지 색갈과 문양의 세타를 생산하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여 수십만벌에 달하는 세타를 생산하였다.

세타를 수도와 지방들 그리고 외진 산간벽촌과 섬마을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빠짐없이 공급하기 위한 세밀한 사업들이 진행된데 이어 지난 20일부터 도, 시, 군들의 상업망들에서 일제히 봉사를 진행하였다.

이사 등의 연유로 이동중에 있는 가정의 원아들에 대해서는 현지로 찾아다니며 개별공급을 진행하도록 하는 조치가 취해졌다.

색갈고운 세타를 차려입은 원아들의 모습을 보며 학부모들과 유치원교양원들은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리강죽 평양경상유치원 원장은 《뜻깊은 명절을 맞으며 원아들에게 또다시 베풀어주신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에 접하고보니 무슨 말로 고마움의 인사를 올려야할지 모르겠다.》고 하였다.

리윤옥시민(33살, 대성구역 거주)은 《고운 세타를 입고 뛰노는 아들애의 모습을 보니 부모들도 기쁘기 그지없다. 아이들을 나라의 역군으로 더 잘 키우겠다.》고 말한다.

【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