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님의 위인상 담은 첫 회상실기도서/내각총리 등의 체험담 수록


김정은원수님의 업적과 위인상을 보여주는 첫 회상실기도서 《선군혁명령도를 이어가시며》가 반향을 일으키고있다.

24개 제목으로 된 도서는 최영림 내각총리가 쓴 회상실기 《선군조선에 대통운이 텄습니다》로 시작을 떼고있다.

최영림총리는 자기의 글에서 2009년 7월 김정은원수님을 처음으로 뵈웠을 때의 심정을 피력하였다. 그는 원수님의 모습이 해방직후 자기가 뵈웠던 젊으신 김일성주석님의 모습과 그리도 꼭같으실줄 상상하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선군조선에 온 세상이 부러워할 대통운이 텄다고 썼다.

김정은원수님께서 2009년 9월 새형의 땅크에 오르시여 손수 운전을 하신 사실을 회상한 공장일군들의 글도 실려있다.

원산농업종합대학의 학장은 2009년 4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모시고 대학을 찾으신 김정은원수님께서 장군님을 더 잘 모시기 위해 애쓰시는 모습을 뵈옵고 그분의 숭고한 도덕의리에 감복하여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썼다.

2010년 4월에 진행된 축포야회의 준비를 위하여 6차례나 현장을 찾으시였던 김정은원수님을 몸가까이 뵈옵고 한 일군은 원수님이시야말로 첨단과학기술에 능통하신 출중한 위인이시라고 썼다.

2009년 9월 환히 웃으시는 김정일장군님의 태영상을 창작하는 과업을 조선인민군창작사 미술가들에게 주시고 여러 차례나 창작사업을 손수 지도해주신 김정은원수님의 령도과정에 대한 미술가의 회상실기도 있다.

2010년 1월 김정일장군님을 모시고 조선인민군 근위서울 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신 김정은원수님께서 땅크에 오르시여 포사격을 하시는 모습을 곁에서 목격한 전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의 글, 2008년 12월 자강도전자업무연구소를 찾으시여 새로운 프로그람개발에서 나서는 문제를 밝혀주시는 원수님의 모습을 우러렀던 전 자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의 글도 실렸다.

2011년 9월과 2012년 1월 평양민속공원건설장을 찾으시여 평양을 민족의 발상지답게 더 잘 꾸리도록 세심하게 지도하신 김정은원수님의 령도의 일단, 2011년 4월 어느 한 기계공장의 현대화사업을 도와주고있던 김책공업종합대학의 강좌장을 만나주시고 그들을 나라의 보배로 내세워주신 사실을 적은 회상실기들도 있다.

2012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으시였던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에 대하여 쓴 만경대혁명학원 원장의 글, 2009년 12월 김일성종합대학 수영관을 찾으시고 김정일장군님께서 관심하시는 문제의 사소한것에 이르기까지 직접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보고드리시는 김정은원수님의 모습을 적은 교육자의 글도 있다. 2010년 4월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찾으시고 인민들이 마음놓고 리용하도록 자신이 먼저 타보아야 한다시며 기재에 오르시던 원수님의 풍모를 반영한 회상실기도 실리였다.

조선로동당출판사의 관계자들에 의하면 회상실기도서의 제2권이 곧 발행되게 된다고 한다.

【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