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께서 당중앙군사위원회와 국방위원회,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12월 24일 0시 당중앙군사위원회와 국방위원회,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며 참가자들과 함께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어 김일성주석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서시며 참가자들과 함께 김일성주석님께 가장 경건한 심정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석님의 훈장보존실, 울음홀, 사적렬차, 사적승용차보존실들을 돌아보시였다.

이어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서시며 참가자들과 함께 김정일장군님께 가장 경건한 심정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장군님의 훈장보존실, 사적승용차와 전동차, 배, 렬차보존실들을 돌아보시였다.

참가자들은 주석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령군업적을 생명선으로 삼고 군건설과 군사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며 전군이 김정은원수님을 천만자루의 총, 천만개의 폭탄이 되여 결사옹위함으로써 장군님의 간곡한 유훈을 충직하게 받들고 사회주의조국과 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갈 맹세를 다지였다.

통신은 우리 인민군대이 김정은원수님의 유일적령군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워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서의 풍모를 완벽하게 갖추며 주체혁명, 선군혁명의 길에서 앞으로도 영원히 한치의 양보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억세게 싸워나갈것이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