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선시에서 관광목적으로 입국하였던 미국공민을 억류


반공화국적대범죄를 감행, 본인도 인정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지난 11월 3일, 라선시에서 관광목적으로 입국하였던 미국공민 배준호가 반공화국적대범죄를 감행한것으로 하여 해당기관에 억류되였다고 전하였다.

조사과정에 그의 반공화국적대범죄행위가 증거물들에 의하여 밝혀졌으며 본인도 자기 범죄행위에 대하여 인정하였다.

미국의 리권을 대표하는 주조 스웨리예대사관성원들이 12월 21일 배준호를 면회하였다.

배준호는 조선 형사소송법에 따라 지금 법적취급을 받고있다고 한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