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조선반도정세/격동 예고하는 《조용한 공방전》


 김정은시대 개막과 유관국들의 정책탐색

집단체초 아리랑 장면

《최후의 승리를 향해 앞으로!》 – 김정은원수님의 4.15연설의 호소에 전당, 전군, 전민이 호흥하여 2012년의 강성국가로정도가 어김없이 집행되여나갔다.(사진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의 한장면,조선중앙통신)

2012년의 마지막 달, 조선의 첫 실용위성의 성과적발사가 국제사회를 뒤흔들어놓았다. 발사를 반대한 유관국들의 대응은 제 갈 길을 가고 제 할바를 다 하는 조선의 위상을 더욱 부각시켜줄뿐이였다. 조선의 지도부가 중요한 의미를 부여한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첫해, 조선반도를 둘러싼 국제관계에 표면화된 변동은 없었으나 그 리면에는 격동의 2013년을 준비하는 일련의 움직임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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