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꾜에서 김정일총비서서거 1돐 추모모임


조선통일지지일본위원회, 《조선녀성과 련대하는 일본부인련락회》, 일조학술교육교류협회, 《도꾜―평양 무지개다리》가 주최하는 김정일총비서서거 1돐 추모모임이 24일 도꾜도내에서 진행되였다.

金丸信 이전 자민당 부총재의 비서였던 金丸信吾씨가 발언하였다.

여기에는 각계 일조우호단체 인사들과 총련중앙 서충언국제통일국장을 비롯한 총련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주최자를 대표하여 조선통일지지일본위원회 日森文尋의장이 인사를 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이 김정일장군님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모임에서는 金丸信 이전 자민당 부총재의 비서였던 金丸信吾씨가 김일성주석님탄생 80돐을 축하하여 조선을 방문하였을 때 김정일장군님을 만나뵈온 추억에 대하여 발언한 후 서충언국장이 김정일장군님의 위대한 업적과 김정은시대의 개막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하였다.

이어 진행된 간친회에서는 각 단체 인사들이 발언하여 주석님탄생 100돐을 맞이한 올해 활동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앞으로도 계속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뜻깊게 기념하고 일조우호친선운동을 더욱 활력있게 벌려나갈것을 일치하게 확인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