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녀성동맹교또주최《학교사랑채리티 하나무도회》

새 교사건설사업에 떨쳐나설 계기로

우리 노래에 맞추어 춤판을 벌리는 참가자들

녀성동맹 교또부본부가 주최하는 《녀성동맹결성 65돐기념 학교사랑채리티 하나무도회 2012》가 1일 교또시내의 호텔에서 163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이번 행사는 녀성동맹 65년의 자랑찬 력사를 더듬어보는 동시에 미래의 주인공들인 학생들을 위하여 한창 벌어지고있는 새 교사건설사업에 동포녀성들도 한몫하자고 조직되였다.

본부위원장, 지부위원장들이 인사를 하였다.

녀성동맹본부 강경희위원장은 동포녀성들은 일본에서 살아도 민족의 얼을 떳떳이 지키며 아이들을 위하여, 동포들을 위하여, 조국의 통일과 번영을 위하여 애족애국의 한쪽수레바퀴를 긍지높이 맡아왔다고 강조하면서 모두가 힘과 지혜, 마음을 하나로 모아 후대들을 위한 새 교사건설사업에 힘차게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모임에서는 녀성동맹 65년의 력사를 더듬어보는 영상이 상영된 다음 녀성동맹중앙 강추련위원장이 축사를 하였다.

모임에서는 문예동 무용녀맹조 성원들의 《사당춤》, 교또조선가무단과 효고조선가무단의 공연이 피로되였다.

참가자들은 우리 노래에 맞추어 춤을 추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녀성동맹교또】

하나무도회에는 163명의 동포녀성들이 참가하였다.

관련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