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미초급에서 《학교사랑운동》, 학생, 원아들이 《과업》수행에서 분발


학교창립 66돐을 맞이한 이따미조선초급학교 학생, 원아들은 10월 16일부터 11월 18일까지 합동운동 《학교사랑운동》을 벌렸다.

운동은 학생, 원아들을 4개의 혼합반으로 나누어 공통과업, 초급부과업의 수행정도를 겨루는 경쟁식으로 진행되였다. 

우리 말 100% 생활화, 숙제, 학용품 갖추기, 서로말 발표, 풀뽑기, 벽보경쟁(고학년) 등 다양한 과업이 있었는데 가장 중심적인 과업이 교가발표모임이였다.

11월 18일에 진행된 공개수업날에 동포, 학부모들앞에서 각 반마다 준비된 교가와 자유곡이 피로되였다. 그 과정에 학생, 원아들속에 애교심이 자랐으며 동포들은 아이들이 기특하다고 기뻐하며 칭찬하였다.

동교 교직원들은 학생들이 자기 민족, 자기 학교를 사랑하도록 교육사업에 계속 힘을 넣어 학교를 보다 매력있는 학교로 꾸려나갈 결심을 새로이 하였다.

【이따미초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