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 가나가와분회대표자모임 진행


지부경쟁에 마지막박차를 가하며 모범창조운동에 총궐기할 열의에 엄쳐

《총련 가나가와현분회대표자모임》(새 전성기 제1차모임)이 11일 가나가와조선중고급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총련중앙 박구호부의장, 총련본부 오재세위원장 그리고 관하 총련과 녀성동맹의 분회대표들과 일군들 130여명이 참가하였다.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12》에 관한 보고를 듣는 참가자들

이번 모임은 총련가나가와에서 마감단계에 들어선 량심의 경쟁, 성스러운 애족애국의 경쟁인 지부경쟁에 마지막박차를 가하여 모든 일군들과 비전임들이 장군님의 서거 한돐이 되는 12월 17일에 기어이 기쁨의 보고를 드리기 위하여 총돌진할 큰 계기를 마련하며 올해 가나가와현본부가 년간을 통해 중심사업으로 내세워온 총련분회활성화목표를 기어이 달성하고 분회위원들자신이 그 결실을확인하는 중요한 마당으로 만드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

이날 모임은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12》(새 전성기 1차대회)보고모임, 《분회대항탁구대회》, 《분회대표자들의 련환모임》(불고기모임)형식으로 진행되였다.

보고모임에서는 먼저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12》의 록화편집물이 상영된 후 총련본부 오재세위원장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에서 그는 가장 뜻깊은 해, 력사적인 전환의 해 2012년에 벌린 올해운동을 통해 본부적으로 12개의 총련분회를 재건함으로써 오늘의 이 모임을 관하 36개의 총련분회가 활성화된 큰 성과를 가지고 맞이하고있다는것을 자랑차게 보고하였다.

그리하여 그는 이 성과에 토대하여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기어이 마련하며 현하 모든 분회가 《새 전성기 애족애국모범창조운동》에 적극 궐기해나설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보고에 이어 총련분회와 녀성동맹분회의 대표 3명이 토론을 하였다.

토론자들은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지향과 요구에 따라 새로운 모습의 분회를 창조해나가야 할 요구와 필요성을 더 잘 인식하여 전통계승과 새시대에로의 전환을 위하여 더욱 분발하여 분회사업에 헌신해나갈 결의를 다지였다.

박구호부의장이 보고모임의 맺음을 하였다.

이어서 《분회대표자들의 련환모임》이 있었다.

《련환모임》에서는 먼저 《분회대항탁구대회》경기성적이 발표되고 좋은 성적을 올린 개인과 단체들이 표창되였다. 영예의 단체전우승은 총련 가아사끼지부 사꾸라기쪼분회가 쟁취하였다.

표창에 이어서 이날 총련과 녀성동맹의 각 분회에서 모임에 참가한 분회대표들이 지부별로 소개되고 지부와 분회의 역원들이 자기 단위에서 창조되고있는 성과와 전진점에 대해 자랑차게 보고를 하였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수고에 대해 깊은 경의를 표하고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였다.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된 련환모임은 분회대표자들의 뉴대와 교류를 깊이는 중요한 마당이 되였다.

이날 모임은 지부경쟁을 빛나게 마무리하기 위한 운동에 마지막박차를 가하고 《새 전성기 애족애국모범창조운동》에 총궐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였다.

(가나가와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