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론설, 실패한 《대북정책》에서 교훈 찾아야


15일부 《로동신문》 론설은 남조선에서 리명박역적패당이 추구한것과 같은 대결정책이 다음 정권의 《대북정책》으로 되여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그것은 북남대결의 지속, 전쟁위험의 고조를 의미한다며 지금이야말로 평화와 안정을 위한 옳바른 선택을 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남조선의 여야정객들은 리명박정권의 《대북정책》에서 교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남조선에서 화해지향적인 세력이 집권하고 북남관계개선에 나선다면 중단된 협력과 교류사업들이 각 방면에 걸쳐 전면적으로 활성화되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한편 《새누리당》이 발표한 외교안보통일정책공약은 핵문제해결과 《대북억지력강화》를 전면에 내세운것으로서 본질에 있어서 《비핵, 개방, 3,000》의 복사판이라고 비판하였다. 결국 《새누리당》은 리명박역도의 《대북정책》실패에서 아직도 교훈을 찾지 못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