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동맹 부위원장, 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 《애국의 대를 이어가는데 이바지하겠다》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에 참가하였던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정희자부위원장이 1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정희자부위원장은 태양조선의 창창한 미래가 펼쳐지는 시기에 열린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에 참가한 소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온 나라의 축복속에 열린 력사적인 대회에 우리 해외동포녀성들도 불러주시였다.

원수님께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이번 대회는 애국헌신으로 조국의 륭성번영에 이바지한 녀성들의 위훈을 값높이 내세워준 의의깊은 대회합이였다.

이처럼 뜻깊은 대회에 이국땅에 사는 우리도 참가하게 되리라고 생각하지 못하였다.

환희와 기쁨속에 우리가 사회주의조국에서 보낸 하루하루는 꿈같은 나날이였다.

원수님께서는 경축행사기간 우리 대표들이 온갖 특전특혜를 누리도록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주시였으며 선물도 안겨주시고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였다.

원수님은 정녕 우리모두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우리는 최대의 행운을 지닌 복받은 녀성들이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녀성존중의 화원을 아름답게 가꾸어가고계신다.

우리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나라의 부강번영과 총련의 강화발전에 적극 기여할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내외반동들의 반공화국, 반총련책동을 짓부시고 동포되찾기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리며 자녀교양사업을 잘해나가겠다.

오늘의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애국의 대를 꿋꿋이 이어가는데 이바지하겠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