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 일군들과 근로자들, 교직원, 학생들, 총련대표단, 강습생들에게 친필 전달


1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여러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 교직원, 학생들, 총련의 대표단, 강습생들이 삼가 올린 편지를 보시고 친필을 보내시였다.

김정일인민보안대학 교직원, 학생들은 김정일장군님의 거룩한 존함을 대학에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편지에 담았다.

단천지구광업총국 검덕광업련합기업소 종업원들과 가족들, 대흥청년영웅광산지구 로동계급과 가족들은 혹심한 큰물피해를 입은 자기들에게 크나큰 사랑을 베풀어주신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는 감사의 정이 어린 편지를 올리였다.

경희극 《산울림》 500회 공연을 보장할데 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관철한 국립연극단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 종업원들이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원수님께 삼가 편지를 올리였다.

조선인민내무군녀성취주악단 지휘성원들과 창작가, 악사들은 날이 가고 시간이 흐를수록 더해만가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감사를 드리고 싶은 진정을 편지에 담았다.

평양화초연구소 종업원들은 원수님을 연구소에 모신 영광을, 옥류관 종업원들은 원수님께서 장군님을 모시고 새로 일떠선 옥류관 료리전문식당을 찾으시였던 10월 17일을 맞으며 사무치는 그리움을 토로하였다.

화평군목제품가공공장의 종업원들은 공장을 군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하는 보배공장으로 전변시킨데 대하여 아뢰이였다.

고려성균관 교직원, 학생들도 끝없이 이어지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하늘같은 은덕에 고마움을 누를길 없어 삼가 편지를 올리였다.

통신은 또한 총련새세대일군대표단 성원들과 조선대학교 경영학부 강습생들은 강습을 마치고 조국을 떠나면서 총련의 대, 애국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갈 맹세를 피력하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