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차 《이꾸노남지역동포가족보링대회》(11일)에는 새 세대 동포들과 아이들 30명이상이 새로 행사에 망라되게 되였다.
총련오사까 이꾸노남지부에서는 현재 《화목한 우리 민족동네》를 꾸려나갈 목적아래 분회를 거점으로 한 각종 운동과 행사기획을 힘차게 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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