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뜻깊은 올해 전투의 승리적결속을


20일부 《민주조선》에 의하면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최영림총리를 비롯한 내각 성원들이 참가하였으며 내각직속기관 책임일군들과 관리국장들, 도, 시, 군인민위원회 위원장들, 중요공장 지배인 등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3.4분기(7∼9월) 인민경제계획수행정형총화와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총돌격전을 벌려 올해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할데 대한 문제가 토의되였다.

전승훈부총리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에 의하면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생산적앙양이 일어남으로써 3.4분기에 수천개의 공장, 기업소들이 분기계획을 수행하였다.

3.4분기 국가예산수입계획은 109.6%로, 지방예산수입계획은 113.4%로 넘쳐 수행되였다.

회의에서는 4.4분기간 경제사업의 중심과업에 대하여 지적하였다.

시,군들을 지역적거점으로 더 잘 꾸릴데 대한 문제, 큰물과 태풍에 의한 피해를 가시기 위한 전투를 힘있게 벌릴데 대한 문제, 인민경제 현대화를 더욱 힘있게 다그치기 위한 문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문제 등이 토의되였다.

회의에서 최영림총리는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올해 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려 4.4분기 인민경제계획과 높이 세운 올해전투목표들을 무조건 수행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