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절조국방문단〉경상유치원을 방문한 김수진씨


원수님 만나뵈운 증손자의 기쁨

지난 기간 여러번 조국을 방문한바 있는 김수진씨(85살, 후꾸오까지부)이지만 2012년의 방문길은 각별한 감회와 기쁨에 넘쳤다.

평양에 도착한 김수진씨는 귀국한 아들 하종웅씨(62살)한테서 뜻밖의 희소식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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