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조정에 관한 정부협정 조인


조로 경제협조의 새 조건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이전 쏘련시기에 제공된 차관으로 하여 조선이 로씨야에 진 빚을 조정하는 조선정부와 로씨야정부사이의 협정이 17일 모스크바에서 조인되였다.

조선측에서 기광호 재정성 부상이, 로씨야측에서 쎄르게이 스또르챠크 재정성 부상이 협정문에 수표하였다.

조선중앙통신은 빚조정에 관한 조로정부간협정이 체결된것은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경제적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새로운 조건을 마련해주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