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총재 유가족 평양방문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92살을 일기로 3일 서거한 세계평화련합 문선명총재의 유가족과 장의위원회 관계자가 7일 개성을 통과하여 평양을 방문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고인의 령전에 보내신 화환이 이날 유가족에게 전달되였다.

화환을 국방위원회 장성택부위원장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양건비서가 유가족인 세계평화련합 문형진회장에게 전달하였다.

장성택부위원장은 김정은원수님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였다.

문형진회장은 김정은원수님께서 친히 조전과 화환, 위로말씀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감동을 금치 못해하면서 그이께 가장 열렬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이날 문선명총재에게 조국통일상을 수여하는 의식이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어 문형진회장에게 전달되였다.

문선명총재의 서거와 관련하여 조선의 국가, 우당, 종교단체, 관계기관 일군들은 세계평화쎈터를 찾아 조의를 표시하였다.

(조선신보)

관련기사

김정은원수님, 고 문선명총재앞으로 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