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 평양시민들과 함께 《아리랑》공연 관람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16일에 평양시민들과 함께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의 참석밑에 《아리랑》공연이 성대히 진행되였다.(조선중앙통신)

최룡해총정치국장, 현영철총참모장을 비롯한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과학, 교육, 문학예술, 보건,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로력혁신자들, 평양시내 각계층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또한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와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 무관 부부들,외국손님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걸출한 수령을 모시여 파란많은 수난의 민족사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그 존엄을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운 주체조선의 어제와 오늘,영원토록 무궁번영할 래일을 대서사시적화폭으로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식민지약소민족의 눈물의 아리랑이 태양민족의 선군아리랑, 강성부흥아리랑으로 승화된 주체조선의 력사를 훌륭히 형상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굳건하며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위용떨치는 조선의 정신, 조선의 기상을 다시금 새겨안았다.

아리랑민족의 운명개척과 강성번영의 철리를 확증해주는 화폭들이 련이어 펼쳐지는 속에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태양상이 배경대에 모셔지자 전체 관람자들은 일제히 일어서서 열광의 박수를 터쳐올렸다.

전체 관람자들은 절세위인들의 애국위업을 받들어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우리 조국을 세상에서 제일 강대한 나라, 륭성번영하는 인민의 락원으로 일떠세워가시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였다.

어머니당의 인민사랑속에 우리 인민이 누리게 될 사회주의부귀영화의 본보기들이 솟아나 천지개벽을 노래하고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 새 세기 산업혁명으로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가는 내 조국의 자랑스러운 현실을 반영한 《아리랑》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거대한 립체적공간속에 펼쳐지는 아름답고 우아한 률동과 기백있는 체조, 풍만한 민족적정서와 세련된 예술적형상, 천변만화하는 배경대, 화려한 무대장치와 특색있는 조명 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공연은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과 재능, 주체예술의 발전모습을 힘있게 보여주었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와 인민의 지향을 반영하여 새맛이 나게 훌륭히 재형상하여 내놓은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출연자들과 창작가들에게 감사를 주시였다.

보도는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이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대를 이어 누리는 수령복, 장군복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일편단심 당을 따라 자주와 선군,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나아가며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아리랑을 영원한 강성부흥아리랑, 태양아리랑으로 울려갈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

(사진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