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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교시접수 40돐〉도꾜중고 학생들의 조국방문을 돌이켜보며

2012년 09월 01일 10:20 주요뉴스

《영광을 가슴에 안고 누린 보람찬 나날》

올해 2012년은 도꾜조선중고급학교에 있어서 참으로 뜻깊은 해이다.

그것은 1972년에 도꾜조선중고급학교 축구소조원들과 요꼬하마조선초급학교 음악무용소조원들이 동포학생으로서는 처음으로 어머니조국의 품에 안겨 김일성주석님의 접견을 받는 영광을 지니고 강령적인 8월18일교시를 접수한 때로부터 40년이 되는 해이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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