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찌 오와리 비호꾸분회 보링모임


뜻깊은 공화국창건 64돐을 맞이한 9일, 총련아이찌 오와리지부 비호꾸분회가 주최하는 제4차 보링모임이 고낭시내의 보링장에서 동포들 25명의 참가밑에 진행되였다.

총련 비호꾸분회는 2009년 9월에 제1차 분회보링모임을 가진것을 계기로 해마다 모임을 개최해왔으며 이것을 계기로 총련, 녀성동맹 분회위원회가 구성되여 분회가 활성화되게 되였다.

분회에서는 올해도 7월 12일에 새 전성기개척의 토약대마련을 위한 궐기모임을 총련, 녀성동맹 공동으로 조직하고 ▼분회위원회를 정상화하며 ▼분회위원들이 선전원이 되여 분공을 맡아 움직이도록 하며 ▼민족교육사업의 발전과 민족권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학생수를 확대하며 ▼송년회 등 동포들의 모임을 조직하는것을 목표로 정하였다. 특히 분회일군들은 자기들이 앞장서 성과를 이룩하여 김정일장군님께 기쁨의 보고를 드리자는 굳은 결심으로 사업을 밀고왔다.

이에 따라 8월 8일에 총련, 녀성동맹공동분회위원회가 7명으로 조직되였다. 그들은 보링모임에 보다 많은 동포들을 망라하기 위해 동포들속에 깊이 들어갔다.

당일 보링모임에는 젊은 동포들이 수많이 참가하였다. 이어 식사모임도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총련비호꾸분회 박명효분회장은 《오늘 모임이 동포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따뜻한 지원으로 잘 되였다.》고 사의를 표하였다.

분회위원들은 분회의 단결을 더 강화하고 동포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목표달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것을 다짐하였다.

참가자들은 앞으로도 계속 즐겁고 동포들이 많이 모이는 대중행사를 조직해주기 바란다고 말하고있었다.

【오와리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