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세대의 주장〉조청오사까 이꾸노남지부 전소백합 부위원장


일교생사업에 전심전력을

꽃불대회도 마쯔리도 못본 여름이였다. 올 여름도 일교생여름강습(서머스쿨)의 동원사업으로 분주했기때문이다.

***************************************

※로그인을 하면 계속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화면 오른쪽우에 있는 「회원등록」을 찾아주세요.

로그인 폼에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