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동맹오사까 이꾸노동지부 제15차 《어린이마당》


녀성동맹오사까 이꾸노동지부가 주관하는 제15차 《어린이마당》이 8월 19일 지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어린이들과 어머니들 22명이 참가하였다.

해마다 여름방학기간에 진행되고있는 《어린이마당》은 지역의 어린이들과 어머니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를 깊이며 공작을 통한 정서교육, 방학숙제작성에도 도움이 되고있다.

이날 어린이들은 오리애씨를 비롯한 강사들의 지도에 따라 공작을 즐겼다.

어린이들이 열중하는 모습을 보고 모임을 조직한 녀성동맹 일군들도 만족해하였다. 그들은

분회를 통해 대상들에 대한 방문담화사업을 벌려왔다.

이곳 녀성동맹지부에서는 올해 보자기교실, 장고소조 등 동포녀성들의 구미에 맞는 다양한 문예소조들을 내왔다.

앞으로도 젊은 세대를 비롯한 지역의 동포녀성들속에 들어가 교류를 깊이고 화목한 동포동네를 꾸리는데 힘써나갈것이다.

【녀성동맹 이꾸노동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