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중앙 허종만의장, 의례방문해온 주일몽골특명전권대사와 담화


4일 총련중앙 허종만의장이 조선회관을 의례방문하여온 소도브자무쯔 후레르바아토르 주일몽골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남승우부의장과 서충언국제통일국장이 자리를 같이하였다.

소도브자무쯔 후레르바아토르 주일몽골특명전권대사와 담화하는 허종만의장

석상에서 후레르바아토르대사는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주조대사를 하다가 올해 주일대사로 부임하게 되였는데 주조대사로 있었던 3년 반동안 조선의 당과 정부의 친선의 정 넘치는 환대를 받았으며 존경하는 김정일총비서의 현명한 령도밑에 약동하는 조선의 발전모습을 직접 목격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대사는 조선인민은 김정은제1위원장의 정력적인 령도따라 가까운 앞날에 자주적인 경제강국을 반드시 건설하게 될것이라고 확신하고있다고 말하였다.

허종만의장은 국가의 중임을 지니고 일본에 온지 얼마 안되는 매우 바쁜 속에서 후레르바아토르대사가 조선회관을 의례방문해준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하였으며 지리적으로도 매우 가깝고 우호친선의 오랜 전통이 있는 조선과 몽골사이의 다방면적인 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발전할것을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허종만의장과 대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나누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