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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원수님께서 운곡지구종합목장을 현지지도

2012년 08월 06일 08:36 공화국 주요뉴스
운곡지구종합목장을 현지지도하신 김정은원수님

운곡지구종합목장을 현지지도하신 김정은원수님(조선중앙통신)

6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운곡지구종합목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을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목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운곡지구종합목장은 인민들에게 더 많은 고기와 우유를 먹이시려고 언제나 마음써오신 김정일장군님의 깊은 관심속에 새 세기의 본보기목장으로 일떠선 종합적인 축산기지이다.

광활한 부지면적에 자리잡고있는 목장에서는 소,돼지,염소를 비롯한 집짐승들을 대대적으로 길러낼뿐만아니라 질좋고 영양가높은 고기와 우유 등 각종 축산물들을 생산해내고있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먼저 비육소원종장을 돌아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모든 공정들이 현대적으로 꾸려진 원종장을 돌아보시면서 소목장들에서 요구하는 우량품종의 송아지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여러 종류의 배자소들을 주의깊게 보아주시면서 어떤 방법으로 우량품종의 송아지들을 받아내는가를 자세히 알아보시였다.

목장에서 소고기와 우유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자면 생활력이 강하고 생산성이 높은 우량품종의 소들을 더 많이 육종해내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어 돼지원종장을 돌아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아담하고 특색있게 건설된 돼지원종장의 외부와 내부를 돌아보시면서 사양관리실태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새 품종의 우량돼지를 육종해내기 위한 사업을 언제부터 시작하였으며 지금 어느 계선에 이르렀는가를 일일이 물어주시였다.

목장에서 사료를 적게 먹으면서도 빨리 자라며 고기의 질도 높은 우수한 돼지품종을 육종해내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바치고있는데 대하여 기쁨을 표시하시였다.

축산에서 기본은 종자라고 하시면서 우량품종의 돼지들이 가지고있는 고유한 특성들을 유지개량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짜고들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염소사를 돌아보시였다.

재래종에 비하여 번식이 빠르고 증체률이 높으며 고기의 질이 좋은 새 품종의 염소와 양들을 깊은 관심속에 보아주시였다.

목장에서 기르고있는 염소와 양들은 경제적효과성이 높은 품종들이라고 하시면서 우량품종의 염소와 양들을 우리 나라 특성에 맞게 길러내며 널리 퍼치기 위한 사업을 줄기차게 밀고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축산에서 중요한것은 사료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식용염소와 양들을 더 많이 기르자면 풀판조성사업을 잘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자연풀판뿐만아니라 품을 들여 인공풀판을 대대적으로 조성함으로써 먹이문제를 반드시 풀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원수님께서는 목장에서 제작한 먹이생산용분쇄 및 혼합기 등을 보아주시면서 사료가공으로부터 먹이공급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정들을 더욱 현대화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목장의 우량종축산연구소도 돌아보시였다.

원수님께서는 축산에서 과학화,공업화를 실현하자면 과학연구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씀하시였다.

목장과 해당 부문에서 과학연구사업에 필요한 여러가지 현대적인 기재들을 더 잘 갖추어주며 선진과학기술자료들을 제때에 보내주기 위한 대책을 세워주어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축산물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하여서는 이 부문에 대한 과학연구사업을 강화하는것과 함께 수의방역사업을 철저히 세우며 설비관리,기술관리를 부단히 개선하고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끊임없이 높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운곡지구종합목장은 우량품종의 집짐승들을 많이 받아 목장들에 보내줄뿐아니라 맛있고 영양가높은 고기와 우유를 생산하는 중요한 축산기지의 하나이라고 하시면서 원종장의 관리운영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인민들에게 고기와 알,우유를 비롯한 영양가높은 부식물을 더 많이 먹이기 위하여 생전에 그토록 로고와 심혈을 다하시던 어버이장군님의 소원을 기어이 풀어드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풀먹는집짐승을 대대적으로 기를데 대한 당의 구호를 높이 받들고 모든 단위들에서 축산업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조선중앙통신은 운곡지구종합목장의 전체 종업원들이 삼복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목장에 친히 찾아오시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며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감사의 정을 금치 못해하면서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과업을 빛나게 관철할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었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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