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컵 빙상휘거경기대회에서 조선이 1위 쟁취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8일부터 12일까지 중국 타이베이에서 진행된 2012년 아시아컵 빙상휘거경기대회 소년급 개인남자경기에서 조선의 한금철선수가 1위를 쟁취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는 조선과 몽골,말레이시아, 인디아 등 아시아의 11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휘거선수들이 참가하였다.

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한금철선수와 기타 조선선수들이 16일 귀국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