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청대표단, 청년절경축행사 대표증 수여모임에 참가


 《책임의 무게를 실감》

【평양발 주미래기자】 청년절경축행사 대표증 수여모임이 24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 성원들도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총 1만여명의 대표들 한사람씩 대표증이 전달되였다.

대표증을 수여받는 재일조선학생청년대표

대표증에는 김정은원수님의 영상과 친필이 모셔져있고 청년대표들의 이름이 새겨져있다.

조국의 청년대표들과 함께 대표증을 수여받은 재일조선학생청년대표들은 조선의 300만 청년들속에서 이번 청년절경축행사에 참가하게 된 1만여명 대표들이 받아안은 영예, 김정은원수님께서 돌려주시는 각별한 배려에 대한 감사의 정을 간직하고있었다. 재일조선청년학생대표단은 이날 수여모임이 진행된 평양체육관의 1층 앞좌석에 자리잡았다.

조청교또 사꾜지부 김영현부위원장(27살)은 《대표증을 받아안고 김정은원수님께서 청년들에게 돌려주시는 무한한 사랑을 다시금 느꼈다.》고 감격을 금치 못해하였다. 그러면서 《조국의 청년대표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기도 모든 재일조선청년들을 대표하여 이번 경축행사에 참가하게 된다는것을 다시금 실감하게 되였다. 자기가 지니게 된 책임의 무게를 느낀다. 이번 경축행사를 자신의 수령관, 인생관확립의 결정적계기로 만들기 위해 대표단사업에 주동적으로 림하겠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