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님탄생 100돐, 평양선언발표 10돐기념, 일조평화의 모임 《군마》


일조우호련대군마현민회의와 총련 군마현본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김일성주석탄생 100돐, 평양선언발표 10돐 일조평화의 모임 〈군마〉》가 얼마전 마에바시시내의 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축하연에서는 일본측에서 일본무용과 삼포냐연주, 조선측에서 군마초중 무용소조원들이 무용을 피로하였다

모임에는 현민회의 성원들과 현하 일군들과 동포들 90여명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현민회의 宮川邦雄사무국장의 개회사가 있은 다음 주최자를 대표하여 이전 참의원부의장인 角田義一변호사와 총련본부 최광림위원장이 인사를 하였다.

角田변호사는 주석님의 위대한 풍모와 성품은 지금도 만사람을 매혹시키고있다고 지적하고 지난해말 대국상이 김정은제1위원장을 중심으로 사회주의국가건설에 떨쳐나서고있는 조선인민들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최광림위원장은 김정일장군님을 여읜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조선인민들은 강성국가건설에 용약 떨쳐나서고있으며 총련도 그이의 령도를 받들고 한마음한뜻으로 애족애국사업에 분투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래빈을 대표하여 2명의 중의원의원이 인사를 하였다.

올해 조선을 방문한 총련본부 리화우부위원장(겸 西毛지부위원장)이 보고를 하였으며 일본을 비롯하여 세계 여러 나라 외국인사들이 참가한 주체사상국제회의의 록화편집물이 상영되였다.

이어 진행된 축하연에서는 일본측에서 일본무용과 삼포냐연주, 조선측에서 군마조선초중급학교 무용소조원들이 무용을 피로하였다.

마지막으로 군마현상공회 최청회장이 페회사를 하였다.

현민회의는 올 10월에 방조단을 무어 조선을 방문할 예정이다.

(군마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