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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녀자축구〉 김정수단장, 《조선의 존엄과 위용 떨칠것》

20살이하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한 조선녀자축구선수단 단장인 조선축구협회 김정수회장에게서 이번 대회에 림하는 포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대회를 앞두고 포부를 들려달라.

이번 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승을 지향하고있다.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기쁨을 드리고싶다. 강성국가건설에 떨쳐나서고있는 우리 인민들과 우리를 성의껏 응원해주고있는 재일동포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싶다.

-조선축구협회의 강화책이 어떤것인가.

현재 많은 후비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들이고있다.

당면해서는 국내경기의 활성화와 국제경기를 잘하여 기술수준과 경기능력을 높이는데 총력하고있다. 특히 세계최강을 지향하여 녀자축구에 힘을 넣고있다.

 -재일동포들에게 한마디.

이역의 어려운 조건속에서 사회주의조국을 믿고 단합하는 재일동포들의 힘찬 모습에서 언제나 힘을 얻고있다.

앞으로도 계속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해외교포운동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공화국의 명성을 떨치기 위해 조국인민들과 보조를 맞추어나가주기를 바란다.

(리동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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