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또 세이낭지부관하 분회들학교미화사업에 떨쳐나서


7월 29일 우리 학교를 아끼고 사랑하며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배워줄것을 바라며 총련교또 세이낭지부관하 분회들이 교또조선제2초급학교 미화사업에 떨쳐나섰다.

여기에 관하 각 분회 분회장을 비롯한 분회위원들이 참가하였다. 이날은 교사 2층까지 우거진 나무를 자르는 작업과 학생, 원아들이 걷는 운동장 통로의 풀뽑기가 진행되였다.

분회위원들의 한결같은 심정은 46년의 력사를 가지는 교또제2초급의 교사를 비롯한 학교시설들이 로후화되였으나 아이들을 위하여, 민족교육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하여 우리 동포들이 한사람같이 떨쳐나서 학교에 더 많은 관심을 돌리며 환경미화를 비롯하여 구체적으로 도와주는 일들을 계속 해나가자는것이다.

이들은 또한 우리 학교를 지켜내는데서 첫째 과업인 학생, 원아받아들이는 사업에 분회가 적극 힘씀으로써 학생수를 증가시켜나가는 등 뚜렷한 성과를 가지고 《분회대표자대회2012》를 맞이할것을 서로 다짐하였다.

【세이낭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