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후꾸시마련락회》 결성


연구와 실천 결부시켜나가자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후꾸시마련락회》가 결성되였다. 7월 22일 후꾸시마시에서 진행된 결성집회에는 회원들과 전국의 연구회 성원들, 후꾸시마현내 일군들과 동포들 약 90명이 참가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후꾸시마련락회》 결성모임

전국대표자회의에 이어 진행된 결성모임에서는 住谷圭造씨가 회장으로 선출되였다.

총련 후꾸시마현본부 김정수부위원장은 결성을 축하하면서 후꾸시마현에서의 주체사상연구활동의 력사를 더듬어보며 일본에서 두번째가 되는 조직이 후꾸시마에 결성된것은 약 30년간의 연구활동을 벌려온 핵심인사들이 계시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연구활동과 주체적인 실천활동에서 빛나는 성과가 있을것을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이어 사이따마대학 鎌倉孝夫명예교수가 《김정은제1비서의 론문에서 배워야 할것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하였다.

2부 간친회에서는 가수인 일조예술문화교류협회 遠山洋子사무국장이 노래를 피로하였다. 그가 노래《우리 자랑 이만저만 아니라오》를 부르자 참가자들이 흥겹게 어깨춤을 추는 등 조일친선의 분위기가 차고넘쳤다.

참가자들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깊이 배우고 그를 구체적인 실천에 옮기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벌려나갈 결심을 다짐하였다.

【후꾸시마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