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력기 남자 69kg급, 김명혁선수가 4위 입상


력기 남자 69kg급(7월 31일)에서 조선의 김명혁선수(21살)가 4위 입상하였다.

김선수는 끌어올리기(Snatch)에서 145kg, 추켜올리기(Clean & Jerk)에서 184kg, 합계 329kg을 올렸다. 3위하고의 차는 3kg이였다. 메달획득을 위해 추켜올리기 세번째에 187kg에 도전하였으나 실패했다.

한편 김금석선수(24살)는 끌어올리기 140kg, 추켜올리기 175kg, 합계 315kg으로 11위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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