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공연, 8월 1일부터 상연


형상 등 일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8월 1일부터 상연된다.

공연은 새롭게 형상되고있다고 한다.

창조집단은 원작의 요구를 살리면서도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조선의 현실을 반영하여 작품대본과 연출도안들을 완성하였다. 여러 장, 경들의 구성과 내용이 사상예술적으로 더욱 완벽한 작품으로 되였다고 한다.

또한 배경대의 글과 그림의 내용도 지난 시기에 비해 50%이상 달라졌다.

레이자조명과 특대형영사화면, 전광장치, 음향 등 공연에 쓰이는 형상요소들과 수단, 수법들도 다양해졌다.

연출실 김금룡실장(50살)은 이번 공연을 통하여 관람자들은 아리랑민족의 슬기와 재능,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쳐 새로운 승리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참모습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2002년 김일성주석님탄생 90돐에 즈음하여 첫 막을 올린 《아리랑》공연은 2005년부터 전통화되여 해마다 상연되고있다. 19개 장, 경으로 구성되여있으며 공연시간은 1시간 20분정도이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