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방문보고모임 각지에서 뜨거운 열기속에 진행


《김정은제1위원장의 위인상에 큰 감명》

지부경쟁이 일찌기 없는 앙양된 기세로 확대되는 속에서 조국에서 진행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돐경축행사에 참가한 일군들과 동포들의 조국방문보고모임이 5월부터 6월에 걸쳐 일본 각지 300여개소의 본부와 지부, 분회, 여러 단체들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총련가나가와현본부에서 진행된 《태양절 100돐 조국방문보고모임》

총련지부위원장들을 비롯하여 상공회, 녀성동맹, 청상회, 조청 등 단체대표들이 민족최상최대의 명절인 태양절 100돐을 조국에서 함께 경축한 감격과 기쁨에 대하여 보고하였다.

특히 경축열병식에 참가하여 김정은제1위원장의 력사적인 첫 육성연설을 듣고 무려 6번에 걸쳐 그이를 몸가까이 모시는 영광을 지닌 보고자들은 주석님과 장군님 그대로이신 김정은제1위원장의 모습을 우러러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제1위원장의 령도따라 장엄한 대진군에 떨쳐나선 조국인민들과 숨결과 보폭을 맞추어 애족애국의 한길에서 충성을 다할 굳은 결의를 다진데 대하여 생동하고 실감에 넘친 일화를 엮어 보고하였다.

이간에 오사까에서는 총련본부가 4회, 총련지부가 36회, 총련분회가 1회, 상공회가 3회, 조청이 7회, 녀성동맹이 3회, 청상회가 6회, 기타 3회 보고모임을 총 63회 조직하고 여기에 1,198명(비전임 863명)을 망라하였다.

총련 히도시마현본부는 사에끼지부 비전임위원장, 녀성동맹본부 위원장, 총련본부 부위원장이 여러번 발동되여 조국방문자가 없는 지부를 포함하여 모든 총련지부와 본부, 상공회에서 40회에 걸쳐 보고모임을 조직하고 여기에 471명(비전임 415명)을 망라하였다.

가나가와현본부에서는 총 25회의 보고모임에 491명(비전임 277명)을 망라하였다.

사이따마현본부도 조국방문자들을 발동하여 모든 지부와 단체들에서 20회 보고모임을 조직하여 358명(비전임 199명)을 망라하였다.

모임은 총련지부와 단체기층조직들에서도 활발히 진행되였다.

오사까 이꾸노서지부에서는 9회 135명, 히가시나리지부에서는 8회 131명, 사이따마 서부지부에서는 7회 65명, 지바 세이부지부에서는 6회 70명을 망라하였다.

보고모임에서는 총련중앙이 편집보급한 록화편집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진행된 력사적인 4월의 대축전》이 호평속에 상영되였다.

김정은제1위원장의 력사적인 연설과 대축전장의 감격적인 화폭을 담은 영상은 보고의 내용을 더 깊이 생동하게 안겨주었다.

또한 아이찌 세또지부와 가나가와 쥬호꾸지부, 각지 청상회를 비롯하여 독자적으로 파워포인트자료를 작성하여 참신하게 보고모임을 하는 단위들이 적지 않았다.

특히 청상회에서는 대표단 성원들이 돌아온 즉시로 《트위터》나 블로그 등의 최신정보수단을 활용하여 보다 광범한 동포들에게 조국방문소식을 전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은제1위원장의 열병식연설을 육성으로 듣는것은 충격이였다. 제1위원장의 위인상에 큰 감명을 받았다.》, 《김정은제1위원장의 령도따라 날에 날마다 변모해나가는 조국의 모습을 생동하게 느낄수 있었다.》, 《여러 사진자료와 보고내용을 통해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 특히 경제건설에서 착실히 발전하고있고 몰라보게 변모되여나가는 조국의 모습에서 찬란한 미래에 대한 신심을 가지게 되였다.》 등등의 감상을 남겼다.

참가자들은 선대들이 이룩한 충실성의 전통을 이어받아 지부경쟁에서 위대성선전사업을 급선무로 틀어쥐고 강력히 벌리며 김정은제1위원장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애족애국운동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할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