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지도 40돐 맞이한 수산성체육단


수중체육종목의 쎈터적역할 수행

국내 수중체육종목의 썬터적역할을 수행하고있는 수산성체육단이 김정일장군님의 현지지도 40돐을 맞이하였다.

수산성체육단 수구선수들의 훈련모습(평양지국)

1972년 7월, 당시 평양시체육단이 운영하고있었던 야외수영장(현재의 수산성체육단의 야외수영장)을 돌아보시던 장군님께서는 물에뛰여들기와 수구선수들의 훈련모습을 보시며 그 종목들이 조선사람의 체질적특성과 담력, 배짱에 맞는 종목들이라고 하시면서 해양국인 조건에 맞게 나라의 수영기술을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며칠후 김일성주석님께서도 수영장을 돌아보시였다.

1983년 12월, 성, 중앙기관들에 체육단들을 내올데 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방침에 따라 다음해 1월 수구와 수영, 물에뛰여들기종목의 선수들과 감독들을 망라하여 발족한 수산위원회체육단이 수산성체육단의 전신이다. 그후 수중체조무용을 비롯한 여러 종목들이 더 망라되여 국내수중종목의 중심체육단으로서 장성되였다.

령도자의 관심속에 선수들과 감독들은 수중종목기술을 더욱 발전시킬 일념으로 훈련에 힘을 넣어 국내외경기들에서 좋은 성적을 쟁취하여왔다.

림여일 수산성체육단 단장(평양지국)

1992년에 영국에서 진행된 제16차 세계대학생경기에서 1위(김춘옥선수, 공훈체육인), 1996년 타이에서 진행된 제5차 아시아수영선수권대회 물에뛰여들기종목에서 종합1위(리옥림선수, 공훈체육인), 제4차 동아시아대회 10m고정판동시물에뛰여들기에서 1위(홍인순, 최금희선수), 제1차 아시아년령별수영선수권대회 수중체조무용경기에서 1위(최연미선수)를 하였다. 그간에 120여차의 국제경기들에서 70여개의 메달을 획득하였다.

2011년 3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수산성체육단의 선수들도 참가한 수중체조무용모범출연을 보시고 이 분야에서 조선이 세계패권을 잡을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런던올림픽 수중체조무용과 물에뛰여들기종목에서 출전한 선수들도 수산성체육단의 소속이다.

(평양지국)

(사진 평양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