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도를 비롯한 조선각지에서 큰물비해 지속
2012년 07월 31일 09:34 주요뉴스24시간동안에 400㎜이상의 무더기비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29일 6시부터 30일 6시사이에 평양시와 평안남북도,남포시,황해남북도,자강도의 일부 지방들에서 무더기비와 폭우가 내렸다고 한다.

무더기비에 의해 도로가 관수한 평안남도 안주시내(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 박천군에서 442㎜, 운전군에서 414㎜, 향산군에서 383㎜, 평안남도 안주시에서 404㎜, 개천시에서 374㎜, 덕천시에서 361㎜의 비가 쏟아졌다.
평안남도 녕원군(258㎜), 평안북도 정주시(256㎜), 구장군(252㎜), 평안남도 맹산군(209㎜), 평양시(145㎜) 등 20여개 지역에서 100㎜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하였다.
평안북도 박천군과 정주시, 운전군, 평양시 강남군 등 근 50개 지역에서 1~3시간간격으로 폭우현상도 있었다.
(조선신보)
- 무더기비에 의해 도로가 관수한 평안남도 안주시내(조선중앙통신)
- 큰물로 살림집이 침수한 평안남도 안주시의 살림집들(조선중앙통신)
- 큰물에 의해 떨어진 장소까지 비난한 평안남도 안주시민들(조선중앙통신)
- 무더기비에 의해 침수한 평안남도 안주시의 살림집(조선중앙통신)
- 살림집우에 비난하는 평안남도 안주시 주민들(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