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 전승절경축 조선인민내무군협주단 공연을 관람


공연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도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26일, 평양에서 진행된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경축 조선인민내무군협주단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리설주부인께서와 조선인민군 현영철총참모장을 비롯한 당과 군대의 일군들,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경축 조선인민내무군협주단 공연을 관람하신 김정은원수님(조선중앙통신)

김일성주석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장내에 차넘치는속에 설화와 음악 《우리의 7.27》로 공연이 시작되였다.

합창《김일성대원수 만만세》노래가 울려퍼지는 무대의 배경에 원수복을 입으신 주석님께서 전승광장의 연단에 높이 서시여 승리자들의 보무당당한 열병식을 사열하시는 숭엄한 모습이 새겨지자 전체 관람자들은 일어서서 열광적으로 박수를 치며 격정으로 가슴들먹이였다.

남성2중창과 합창《승리자들》, 남성기타4병창《전사의 노래》, 녀성6중창《우리 님 영웅되셨네》, 손풍금4중주 《조국의 바다 지켜 영생하리라》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무대에 올랐다.

출연자들은 주체적군사사상과 탁월한 전략전술, 뛰여난 령군술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정신을 천백배로 불러일으키시여 가장 포악한 미제국주의를 때려부시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신 김일성주석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혼성4중창과 소합창《동에 번쩍 서에 번쩍 빨찌산식이로다》가 무대에 펼쳐지고 사회주의수호와 조국의 부강번영, 인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의 선군대장정을 이어가신 김정일장군님의 영상이 무대배경에 모셔지자 전체 관람자들은 사무치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안고 뜨거운 박수를 터쳐올렸다.

구연《약속》, 녀성독창《수령님 사랑 안고 오셨네》등의 종목들은 최악의 역경속에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인민군대를 최정예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조국을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일떠세우시여 승리의 7.27을 만방에 빛내이신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이 장내에 차넘치게 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긍지를 새겨주는 대화시《밝게 웃어라》, 혼성2중창과 합창《후대들을 위하여》, 녀성중창《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등의 종목들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합창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우리의 7.27》로 끝난 공연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총대로 끝까지 완성하며 강성대국승리의 그날을 향해 폭풍쳐달려갈 전체 내무군장병들과 인민들의 혁명적신념과 의지를 더욱 억세게 해주었다.

위대한 업적과 전통이 맥박치고 필승의 확신이 나래치는 공연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김정은원수님을 일편단심 충정다해 받들어모시고 그이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승리만을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었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인민내무군협주단의 예술인들이 선군혁명전위투사들의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백이 나래치는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또한 그이께서는 무대에 오르시여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 열광의 환호를 목청껏 터치는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손을 저어주시며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공연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신 김정은원수님(조선중앙통신)

이어 전체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통신은 전승절경축 조선인민내무군협주단 공연은 대원수님들의 백전백승의 혁명업적을 천추만대 빛내이며 김정은원수님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가려는 영웅적혁명무력, 영웅적인민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