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릉라인민유원지 준공식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릉라인민유원지 준공식이 25일에 성대히 진행되였다.

준공식에는 리설주부인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 최영림내각총리, 조선인민군 최룡해총정치국장을 비롯한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군인건설자들, 시내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림시대리대표들이 부인들과 함께 준공식에 초청되였다.

릉라인민유원지 준공식에 참석하신 김정은원수님(조선중앙통신)

김정은원수님께서와 리설주부인께서는 당과 국가, 군대 책임일군들과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 림시대리대표, 부인들과 함께 릉라인민유원지를 돌아보시였다.

릉라곱등어관에 들어서신 그이께서는 곱등어관람홀과 공연수조,과학기술지식보급실 등을 돌아보시면서 인민들의 공연관람과 편리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도록 세심히 헤아려주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미니골프장을 돌아보시고 릉라물놀이장에 이르시여 물놀이수조와 탈의샤와실을 비롯한 모든 시설들과 주변환경이 구색이 맞고 상쾌하게 다기능적으로 꾸려져 자랑스러운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된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아찔하게 높은 물미끄럼대우에서 내리지치고 모래터배구장, 롱구장, 배구장에서 경기를 하는 대학생들의 환희에 넘친 모습을 보시며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 자랑할만한 최상급의 문화정서생활조건을 더 많이 마련해줄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릉라유희장에 가시여서는 수직회전그네, 튐성회전반, 우주비행반 등 유희기구들을 타는 근로자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를 들으시며 못내 기뻐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당의 의도이라고 하시면서 유원지관리운영을 잘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청사에 특기할 대경사인 조국해방전쟁승리 59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릉라인민유원지의 준공을 온 세상에 선포한 전체 참가자들은 김정일애국주의로 심장을 불태우며 최후승리를 향하여 폭풍쳐 달려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었다.

통신은 우리 당이 근로인민에게 선물로 안겨준 릉라인민유원지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길이 전하며 인민의 랑만넘친 웃음소리를 세세년년 울려갈것이다고 전하였다.

(조선신보)

(사진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