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장병들의 경축무도회 진행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 김정은제1위원장께 축하드리는 조선인민군 장병들의 경축무도회가 18일, 평양의 4.25문화회관 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사진)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속에 시작된 무도회에서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그이품에 안긴 이 행복》, 《조선인민군가》, 《선군승리열두달》, 《내가 지켜선 조국》을 비롯한 노래에 맞추어 제1위원장에 대한 다함없는 신뢰의 정을 춤가락에 담으면서 크나큰 감격과 환희을 터치였다.

인민군장병들은 무진막강한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 최고사령관의 군대로서의 숭고한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불타는 맹세를 안고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 《발걸음》, 《전선에서 만나자》의 노래에 마음을 맞추어 춤을 추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