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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력기 녀자 48kg급, 조선의 량춘화선수가 동메달 획득

현지시간 7월 28일, 력기 녀자 48kg급에서 조선의 량춘화선수(21살)가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런던올림픽에서 조선의 메달획득 제1호가 되였다.

량춘화선수는 끌어올리기(Snatch) 첫번째시기에서 80kg을 올렸으나 두번째에 83kg, 세번째에 84kg을 실패하고 14명중  5위에 머물었다.

그러나 추켜올리기(Clean & Jerk) 세번째시기에서 112kg을 올려 합계 192kg으로 3위를 차지하고있었던 타이의 선수를 1kg차이로 제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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