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녀자축구 첫 경기 승리


꼴롬비아팀을 2-0

런던올림픽 녀자축구 조별련맹전이 25일(현지시간) 진행되여 조선팀이 꼴롬비아팀을 2-0으로 이겼다.

조선팀은 전반 39분에 공격수 김성희선수가 상대 꼴문앞 혼전에서 선제꼴을 뽑았으며 후반 41분에도 김성희선수가 추가점을 기록하였다.

조선팀은 경기에서 슛수 14개(유효슛 7)로 꼴롬비아팀(슛수 6, 유효슛 0)를 압도하였다.

조선팀의 다음 경기는 28일(현지시간)이며 프랑스팀과 대전한다.

조별련맹전에서 3개 조(4팀)의 상위 2팀과 3위 중 성적이 높은 2팀, 계 8팀이 결승승자전에 진출하게 된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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