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년내 17개 분회 정상화 목표로


분회의 새 모습 창조를

총련 히로시마현본부에서는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의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마련하기 위해 17개 총련분회들을 정상화, 활성화하는데 모든 힘을 집중시키고있다.

그를 위해 이곳 본부에서는 분회단위에서 각종 모임들이 활발히 조직되였다. 작년 12월이후 현하 거점분회 분회장모임이 4차례에 걸쳐 조직되였다. 그 과정에 분회의 새 모습과 분회사업의 중요성에 대한 론의가 깊어졌다. 그리고 올해내에 반드시 17개 분회들을 정상궤도에 추겨세우며 당면 지부일군대회까지 14개 분회들을 정상화, 활성화할것을 합의보고 사업에 착수해왔다.

이미 정상적으로 활동하고있는 9개 분회들을 제외해놓고 中央분회(16일), 康牛분회(15일), 花都분회(11일), 宇品분회(18일), 尾道분회(22일)에서 분회활성화를 위한 모임이 조직되였는데 이 분회들에서는 분회사업이 정상화, 활성화되여나가고있다.

본부에서는 계속 분회정상화를 위한 여러 대책들을 세우면서 조청반 및 녀성동맹분회와 협조하여 반드시 년내에 현하 17개 분회들을 정상화시킬 계획이다.

【히로시마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