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하시초급에서 학교미화사업, 아버지회와 청상회가 합동으로


도요하시조선초급학교 아버지회와 아이찌현 도요하시지역청상회가 합동으로 15일 동교에서 학교미화사업을 진행하였다. 여기에 학부모들과 교직원들, 청상회 회원들과 그 아이들 28명이 참가하였다.

지역청상회 간사장이며 금학년도부터 아버지회 회장을 맡게 된 김승룡회장의 발기로 조직된 이번 학교미화사업에서는 낡은 철봉의 철거와 새 철봉의 설치, 교사옆의 창고정리, 운동장주변 나무정리 등 많은 작업들이 진행되였다.

무더위속에서 참가자들은 학교를 사랑하며 학생들에게 알뜰한 환경을 안겨주자는 일념으로 제기된 모든 일을 훌륭히 해내였다.

작업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청상회 회원이 무료로 제공해준 불고기를 들며 서로 뉴대를 깊였다.

김승룡회장은 《학부모들과 청상회 회원들이 많이 도와주었기에 하루로 작업을 끝낼수가 있었다. 그러나 아직 해야할 사업은 많다.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을 한데 모아 우리 학교에서 배우는 학생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마련해주자.》고 뜨겁게 말하였다.

【아이찌현청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