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까부청앞에서 매주 시위, 《무상화》적용, 보조금재개 요구하여


동포, 일본시민들 《실현될 때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조선학교에 대한 《교교무상화》제도적용과 오사까부의 보조금지급재개를 요구하여 府하 우리 학교 학부모, 교원, 관계자들과 일본시민들이 매주 화요일 오사까부청앞에서 시위활동을 벌리고있다. 시위활동은 《조선고급학교무상화를 요구하는 련락회・오사까》의 호소에 따라 4 월부터 매주 꾸준히 진행되고있다. 어느 일본시민은 《〈비가 내리든 창이 날아오든〉 그리고 설사 나 혼자가 되든 조선학교에 대한 보조금지급이 재개될 때까지는 계속 활동을 해나갈 결심이다. 우리의 모습을 통해 문제해결을 요구하는 절실성을 엿보일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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