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마 세이모지부모임, 새 세대를 중심으로 지부경쟁에 박차를


래학년도 신입생지표 달성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마련을 위한 군마 세이모지부모임》이 1일 지부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총련 군마현본부 최광림위원장, 총련 세이모지부 리화우위원장을 비롯한 지부와 관하 단체 역원들, 가족들 63명이 참가하였다.

지부경쟁에 더욱 박차를 가할 호소가 있었다.

이 모임은 《총련의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마련을 위한 지부경쟁》이 벌어지고있는 속에서 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해 조직되였다. 회장의 벽에는 지부경쟁에 떨쳐나선 지부들이 소개된 《조선신보》 지면이나 지부경쟁의 10가지 과업들이 게시되였다.

리화우위원장은 《새 전성기》란 선대들의 애족애국의 정신을 이어 총련조직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동포들의 지향과 념원을 실현해나가는 참된 민족단체, 동포조직으로 강화하며 그 두리에 더 많은 동포들을 묶어세우고 새 세대가 주역이 되여 운동전반을 활성화시킬 때 펼쳐진다고 강조하면서 일군들이 더욱 분발하고 뚜렷한 일감을 가지고 동포들속에 들어가 지부가 경쟁에서 앞장서나가자고 호소하였다.

모임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100돐 경축 청상회대표단》의 한성원으로서 조국을 방문한 세이모지역상공회 천상이회장(이전 현청상회 회장)이 보고를 하였다. 또한 록화편집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진행된 력사적인 4월의 대축전》과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를 마련해나가는 우리 총련》이 상영되였다.

조국방문자들 에워싸서 이야기꽃이 피웠다.

참가자들은 녀성동맹이 장만한 불고기, 지짐, 시래기국 등을 맛있게 들며 조국방문자를 에워싸고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곳 지역에서는 2006년에 결성된 지역청상회가 중심이 되여 3, 4세가 운동의 선두에서 활약하고있다.

또한 이날 이곳 지부의 래학년도 학생모집지표가 100% 달성되였다.

참가자들은 이 여세를 몰아 지부경쟁에 더 적극 떨쳐나서 애족애국의 오랜 전통이 있는 세이모지부의 이름을 크게 떨칠것을 다짐하였다.

【세이모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