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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대표단, 동남아 3개국 순방

당사이 친선협조관계발전문제 토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영일비서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로동당대표단이 라오스, 윁남, 읖마를 방문하여 해당국가 당사이의 회담을 진행하였다. 회담들에서 쌍방은 자기 당활동정형을 통보하였으며 두 당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해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5일 평양을 출발한 대표단은 20일 귀국하였다.

조선로동당대표단과 라오스인민혁명당대표단의 회담이 7일 비엔티안에서 있었다.

라오스인민혁명당의 통룬 씨쑤릿 당대외관계위원회 위원장은 라오스인민혁명당은 조선로동당과의 교류와 협조에 큰 의의를 부여하고있다고 하면서 국제무대들에서 공동보조를 계속 취해나갈 의사를 표명하였다.

이날 두 당사이의 협조 및 대표단교류와 관련한 합의서가 조인되였다.

라오스주석인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쭘말리 싸이냐쏜총비서는 이날 조선로동당대표단을 만났다.

11일 하노이에서 윁남공산당대표단과의 회담이 있었다.

윁남공산당 황 빙 꾸언 대외부장은 우리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비핵화를 위한 조선로동당의 원칙적립장을 지지한다고 말하였다.

윁남공산당 비서국 레 홍 아잉 상임비서는 13일 조선로동당대표단을 만난 석상에서 지난 시기 조선 당과 정부와 인민이 나라의 독립과 통일,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윁남인민의 투쟁에 물심량면의 지원을 준데 대해 잊지 않고있다고 말하였다.

14일 읖마련맹련대성발전당대표단과의 회담이 읖마에서 있었다.

읖마련맹련대성발전당 우 테인 조 조직담당비서는 두 당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적극 진행할 의사를 표명하였다.

읖마련맹련대성발전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인 민 스웨 양곤지역정부수상은 16일 조선로동당대표단을만나 담화를 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각하와 김정일각하의 위업이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