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릇, 저 그릇〉조청후꾸시마 료리소조
2012년 06월 06일 10:59 동포생활동포청년들의 요구 반영
지난해 11월 13일에 시작된 조청 후꾸시마현본부 료리소조는 매번 참가자들이 즐겁게 만든 료리를 함께 들면서 교류를 깊이는 동포청년들의 좋은 마당으로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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