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꽃 피는 녀성동맹사아따마・중부2012》, 동포녀성들의 힘을 과시하는 마당


녀성동맹사이따마 중부지부가 주최하는 녀성동맹결성 65돐경축행사《웃음꽃 피는 녀성동맹중부2012》가 17일 하나신용조합사이따마지점 강당에서 진행되였다. 지역관하 동포녀성들 73명이 참가하였다.

회장은 시종 참가자들의 웃음으로 들끓었다.

모임 1부에서 보링모임이, 2부에서 연회가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지난 4월에 김일성주석님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조국을 방문한 녀성동맹일군대표단 녀성동맹지부 김영숙위원장이 보고를 하였다.

김영숙위원장은 자기 어머니를 모시고 딸과 함께 태양절경축행사에 참가한 감격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앞으로 김정은제1위원장을 충성으로 받들어나갈 굳은 결심을 피력하였다.

모임에서는 또한 사이따마조선초중급학교의 교육환경정비사업에 대한 설명이 있은 다음 지난 3월에 프랑스 빠리에서 진행된 은하수관현악단의 공연모습을 수록한 록화편집물이 상영되였다.

녀성동맹본부 김정옥위원장의 축배선창으로 시작된 연회에서는 보링모임의 시상식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지부상임역원들이 준비한 여러가지 껨을 하고 지부가 운영하는 미니데이 참가자인  고령동포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였다. 모임 마지막에는 전체 참가자들이 노래《우리 자랑 이만저만 아니라오》를 합창하였다. 회장은 시종 참가자들의 웃음으로 들끓었다.

참가자들은 《오늘 모임을 통해 우리 지부 동포녀성들의 힘을 과시할수 있었다.》, 《앞으로도 중부지부 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해 분발해나가겠다.》 등의 감상을 남겼다.

【녀성동맹 중부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