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성동맹결성 65돐 빛내이자, 나가사끼동포들의 모임


녀성동맹결성 65돐을 빛내이기 위한 나가사끼동포들의 모임이 10일 나가사끼현 사세보시의 음식점에서 진행되였다. 이 모임은 《총련의 새 전성기개척의 도약대마련을 위한 지부경쟁》에 보조를 맞추어 녀성동맹사업을 일신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녀성동맹 나가사끼현본부가 주최하였다.

모임에서는 록화편집물《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진행된 력사적인 4월의 대축전》이 상영된 후 총련본부 김종구위원장이 발언하였다.

그는 조국에서 진행된 4월의 행사들은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장엄한 총진군의 개시를 온 세상에 선포하는 력사적인 행사들이였다고 강조하면서 김정은제1위원장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새로 선출된 총련중앙의장을 중심으로 굳게 단결하여 지부경쟁에 적극 합세하자고 호소하였다.

모임에서는 지난 4월 태양절에 즈음하여 조국을 방문한 총련본부 신영근지도원이 보고하였다. 그는 김정은제1위원장을 모신 조국의 창창한 앞날에 대해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다음으로 녀성동맹본부 정방림위원장이 녀성동맹의 결성경위와 오늘까지의 활동과 업적에 대해 보고하였다. 그는 결성 65돐을 맞는 올해 나가사끼 녀성동맹사업을 일신하는 큰 계기를 만들데 대하여 강조하면서 새 전성기마련을 위한 지부경쟁에 합세하여 알찬 실적을 가지고 65돐축하모임을 맞이하며 12월 17일에 김정일장군님께 충정의 보고를 올리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소연이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음식을 들며 이야기꽃을 피우며 나가사끼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해 분발할것을 다짐하였다.

【나가사끼지국】